[아이굿뉴스 2021-05-25]


“코로나19로 지친 성도들에게 힘과 격려를”


극동방송(이사장:김장환 목사)은 비대면 시대를 살아가는 성도들의 신앙생활을 돕기 위해 공연 예술 전문채널-‘아뮤’, 중보기도 솔루션-‘PRAY’ 모바일 매거진-‘FEBC’를 새롭게 런칭했다.

극동방송은 코로나19로 인한 장기적인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성도들을 위로하며 격려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성도들을 찾아가고 있다. 특히 다양한 크리스천 공연 예술과 음악을 많은 이들에게 효과적으로 나누고자 최근 유튜브 채널 ‘아뮤’(Arts and Music for U)를 개설했다.

‘아뮤’(Arts and Music for U)에서는 그동안 제작해 온 음악회, 콘서트, 공개방송, 라이브 프로그램의 영상 컨텐츠를 선별해 업로드하고, 자체 뮤직스튜디오와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새롭게 제작된 온라인 콘서트 및 다양한 음악 컨텐츠를 영상으로 제공하고 있다.

최근에는 ‘가정의 달 특집 프로그램 아뮤 콘서트’를 기획해 화목한 가정과 사랑을 노래하는 찬송곡들와 어머니의 은혜, 스승의 은혜 등의 절기 음악을 영상을 통해 새롭게 선보였다.

극동방송 아트홀에서 비대면 온라인 녹화로 진행된 이번 무대에는 작,편곡가 겸 피아니스트 하쥬리와 정환호, 정지은 그리고 TOP 현악 앙상블의 고급스러운 연주와 함께 미라클라스의 테너 정필립, 극동방송 복음성가대회 대상 출신인 이성신과 하은이 보컬로 참여해 완성도 높은 공연을 선보였다. 극동방송 유튜브 채널에서 ‘아뮤’를 검색하면 이번에 제작된 특집 음악프로그램을 비롯한 다양한 크리스천 음악을 만날 수 있다.

중보기도 솔루션-‘PRAY’에서는 성도들의 기도제목을 모아 함께 기도하는 중보기도 솔루션 프로그램이다.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상황 속에서 모바일을 통해 청취자들의 다양한 기도 요청들을 24시간 접수하고 있으며 요청된 기도제목들은 즉시 극동방송의 중보기도팀에 실시간으로 전달된다.

현재까지 질병에 대한 치유와 영혼 구원, 신앙 성장과 자녀문제, 취업 등 하루 평균 200여 건의 청취자 기도요청들이 접수되고 있다. 극동방송은 앞으로 기도제목 뿐 아니라 지속적인 팔로우업을 통해 성도들의 신앙 성장을 위한 다양한 양육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면을 통해서도 청취자들에게 더 다가선다. 극동방송은 서울과 전국 12개 도시에 전파되는 라디오 방송 외에 매거진 ‘FEBC’를 통해 선교의 효과를 높여왔다. 그러나 지면으로 제공되는 매거진은 부수가 정해져 있기에 더 많은 청취자들에게 좋은 정보들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이 모바일 매거진 ‘FEBC’를 오픈했다.

성도들의 신앙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기사를 비롯해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간증, 크리스천 CEO들의 경영 이야기, 아울러 각 지사에서 근접한 선교유적지와 관광코스를 영상과 함께 소개하고 있다. 그밖에도 실생활에 유용한 건강칼럼, 목사님들의 추천 도서 등 다채롭고 유익한 기사들로 구성돼 있다.

한편 모바일 매거진 ‘FEBC’지는 magazine.febc.net로 들어가면 볼 수 있으며 극동방송 홍보국(02-320-0500)에 신청하면 책자로도 받아 볼 수 있다.

/ 정하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