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 2013-05-13 00:00]

극동방송 이사장 김장환 목사가 미국테네시에 위치한 칼슨뉴만대에서 지난 10일(현지시간) 명예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사진). 12일 극동방송에 따르면 학교 측은 김 목사의 섬김의 리더십을 높이 평가했다. 특히 “얼마 전 요르단으로 피난 온 시리아난민을 위해 400채의 컨테이너 하우스와 3억원 상당의 생필품을 제공한 것에 큰 감동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김 목사는 4일 버지니아에 위치한 블루필드대에서도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다.

/ 노희경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