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장환 목사 인사말
“보라! 내가 새 일을 행하리라”
(이사야 43:19)
할렐루야!
새 일을 행하실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려드립니다.
극동방송이 올해 개국 70주년을 맞이합니다.
1956년, 전쟁의 폐허 속에서 위대한 방송선교사역을 시작한
팀(TEAM) 선교회의 숭고한 정신을 이어받아 극동방송은
유일한 북방선교방송, 순수 복음방송으로서의
사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이제 극동방송은 다음 세대로 이어나갈 풍성한 신앙의 유산과
한국교회와의 동역 그리고 부흥, 나아가 북한 땅에 세워질
극동방송을 꿈꾸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시는 때까지 방송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 일에 마음과 뜻을 다하여 충성하겠습니다.
복음 전파 70년, 그리고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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