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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소망하는 영혼들에게 말씀의 위로와 능력을 주기 위해 씌어졌습니다. 2004년 한 해에도 매일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각각의 성공과 실패, 도전을 심어주는 생생한 예화들은 교훈과 감동을 선사하고, 또한 삶 속에 어떻게 적용시켜 나가야 할 것인지 새로운 도전을 줄 것입니다. 주님께서 함께 하시니 마음을 강하고 담대히 하십시오. 하나님께서 새 시대를 정복할 이들에게 주신 약속의 말씀을 붙들고 담대히 나아가십시오. -
어린이를 위한 동화책 이근미 지음 | 김형관 그림 "나중에 훌륭한 사람이 되어서 우리나라와 세계를 위해 일하고 싶다." 이런 소망을 가진 어린이라면 김장환 목사님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여 보세요. 미군 하우스 보이에서 침례교세계연맹총회장이 된 김장환 목사님의 이야기가 어린이 여러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줄 것입니다. 어린이들에게 신앙의 도전감을 불러 일으키고, 인생의 비전과 열정을 일깨워줄 것입니다. 평범하고 가난했던 한 소년이 세계기독교의 지도자가 되기까지 사랑과 감동이 넘치는 김장환 목사의 이야기, 모든 사람들에게 자녀들에게, 그리고 미래의 꿈을 꾸는 청소년들에게 선물하기에 아주 유익한 책입니다. 구입문의 : 각 기독교백화점이나 일반서점에서 구입하시기 바랍니다. -
김장환 목사는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40여년이 지난 오늘 까지 "복음전파"라는 한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오늘도 극동방송, 수원중앙침례교회 등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장환 목사의 자서전 『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는 미군부대하우스보이로 일하던 어린소년이 1억 6천만명 세계침례교인을 대표하는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인생여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김장환 목사는 어린 나이에 미국으로 건너가 예수님을 영접한 후 40여년이 지난 오늘 까지 "복음전파"라는 한 길을 걷고 있다. 그는 오늘도 극동방송, 수원중앙침례교회 등 많은 사람들에게 그리스도를 전하는 현장의 최일선에서 바쁜 하루를 보내고 있다. 김장환 목사의 자서전 『그를 만나면 마음에 평안이 온다』는 미군부대하우스보이로 일하던 어린소년이 1억 6천만명 세계침례교인을 대표하는 자리에 오르기까지의 인생여정이 드라마틱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
이 책은 세상살이에 지친 영혼들에게 말씀의 위로와 능력을 주기 위해서 씌어졌습니다. 하루에 10분 정도, 이 책을 통해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의 사랑을 느끼며, 주님이 주시는 새로운 비전과 지혜와 용기를 얻는 시간을 가지십시오. 매일 주시는 주님의 말씀과 사람들의 성공과 실패와 도전의 생생한 일화들이 당신의 한숨을 웃음으로 바꿔 줄 것이며,당신의 시린 마음을 따스하게 할 것이며, 당신의 지친 어깨를 격려의 손길로 토닥여 줄 -
본서에서는 때마다 일마다 하나님이 주시는 약속들에 대하여 9가지로 크게 나누어서 필요 적절한 성경말씀들을 제시해 주고 있다. 또한 각각의 내용에 필요적절한 성경말씀이 풍성하여, 어찌할 바를 몰라 방황하고 있다면 아무도 돌봐 주는 사람이 없다고 생각되어 실망과 좌절 가운데 있다면 이 책을 통해 늘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
무한 경쟁시대에 살고 있는 우리들, 때론 패배와 좌절을 맛보게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좌절할 필요가 없는 이유는 하나님의 약속인 말씀이 있기 때문이리라.즉, 성경에는 우리를 향한 주님의 위로와 약속의 말씀이 가득차 있다. 본서는 이러한 성경말씀을 중심으로 하루에 5분 정도 하나님께 드릴 수 있도록 하는 Q/T(경건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