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 속에 거울이 하나 놓여 있었다. 지나가던 이들은 모두 다 그 관 속에서 자신을 보았고 자신이 죽었으므로 교회가 죽은 것을 깨달았다. 생명 있는 교회가 되기 위해서는 생명 있는 그리스도인들이 모여 열심히 섬기고 봉사해야 하는 것이다.
  • 무디는 “나는 하나님이 헌신된 사람을 사용하셔서 일하신다고 믿는다”라고 외쳤는가 하면 리빙스턴은 “내 생활은 헌신이라기보다는 특권이라고 말해야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목숨을 바치신 그리스도에 대한 우리의 헌신의 자세는 어떠한 지 생각해봐야 한다.
  • 하나님은 지금도 우리를 통해 하나님의 일들을 이루시기를 원하신다. 아무리 연약한 우리라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다. 반면에 아무리 자랑할 학식과 재물이 있더라도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사용하지 않으신다.